분당 수타 우동 전문점 야마다야

 

 

오늘 갑자기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반팔 반바지로는 조금 춥더군요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우동한그릇 생각나던 찰나에 친구가 같이 저녁 한번 먹자해서 다녀왔네요일본에 본점이 있는 수타우동으로 유명한 [야마다야입니다이 곳에 다닌진 벌써 10년은 된 것 같은데, 일본 본점은 아직 한번도 다녀와 본적이 없네요. 매장내부엔 일본 본점 사진도 걸려 있고 직원께 문의하면 위치도 알려준답니다.

 

이 글2017929일을 기준으로 성한 글 입니다.

 

 

 

 

 

분당 수타우동 전문점 야마다야

 

 

위에도 작성했지만 이곳은 제가 10년넘게 다녀온 우동집 입니다. 일본 카가와 현에 본점이 있는 이 우동집은 주인이 직접 본점에서 기술을 전수받아 오픈했다고 합니다. 일본 우동의 성지인 사누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우동을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다는점이 매력입니다. 주로 20~30대의 젊은 층보단 50대 이후 연령대 손님이 많은 것을 보면 부모님과 함께오기에 좋은 식당이라 생각이 됩니다. 

 

 

 

 

주말엔 대기가 많지만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대기할 정도로 인원이 많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식당내부는 정신이 없군요. 저 뒤에 액자걸린 사진이 일본본점의 사진입니다.

 

 

 

 

가격은 7천원에서 9천원선이지만 정식으로 드실경우엔 5천원이 추가됩니다. 따로 사리추가는 없지만 오오모리(곱배기)의 경우 2천원 추가 입니다. 정식과 단품의 차이는 단품의 경우 우동과 롤2개 샐러드가 나오는데 정식의 경우 튀김과 롤2개가 추가된다는 것 입니다.

 

메뉴는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기본스타일의 가께우동, 덴뿌라우동(새우튀김 우동), 유부우동, 니꾸우동(불고기 우동)이 있으며, 그 외 야끼우동(볶음우동), 가마붓가께(야채양념에 비벼먹는 뜨거운우동), 자루붓가께(야채 양념에 비벼먹는 차가운우동), 자루우동(차가운 면을 다시에 찍어먹은 차가운우동), 샐러드우동 이렇게 있습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반죽을 직접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덴뿌라 우동과 니꾸우동 단품 곱배기 입니다. 새우튀김 우동의 경우 튀김을 국물에 살포시 풀어서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 조금 짤수도 있습니다. 기호에 맞춰서 드시면 될 것 같고 니꾸우동은 다른우동에 비해 조금 싱거운 느낌이군요. 이곳의 우동은 멸치, 다시마, 가츠오부시, 일본간장을 주원료로 하여 사누끼 전통방식으로 우려낸 담백한 다시의 맛이 나는 우동이라 적혀있습니다.

 

야먀다야의 경우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오픈은 11:00 에서 20:30분 까지이며 중간에 15:00에서 17:00는 휴무시간으로 주문을 받지 않습니다.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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